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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산시-부영, 오산 역세권 복합단지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2024-02-06 23:01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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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권재)와 부영그룹이 '경기남부 중심 오산 역세권 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오산동 637번지 일원, 즉 11만2422㎡ 규모의 장기간 방치된 계성제지 부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도시 리빌딩을 위한 구상을 펼쳐왔으며, 계성제지 부지 활성화는 그 중 하나였습니다.


양측은 지난해 1월부터 공익적 가치를 높이면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보다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 역세권이 '쿼드 역세권'으로 발전할 미래 가치가 크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수원발 KTX 오산 정차와 GTX-C노선의 완성 등으로 인해 경기남부의 중심 역세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영 측에서는 계성제지 부지를 오산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오산의 도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가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지로서 인구 증가 추세에 있음을 언급하며, 부영과의 협력을 통해 오산시민들의 주거의 질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은 계성제지 부지 활성화뿐만 아니라 오산을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로 도약시키기 위한 다양한 계획에 힘쓰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로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세교지구 활성화 및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등을 진행 중입니다. 오산시 시설관리공단의 도시공사 전환을 위한 노력도 진행 중이며, 이 시장은 앞으로도 공익적 도시 발전을 위해 함께할 기업들에게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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